하소연을 전화로 하세요~

저는 어려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것에 흥미가 안갔고, 저의 이야기에는 공감하는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친한 친구들에게 얘기를 하는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걸 알았지만 주위사람들이 공감을 못해주기에 하지 않았었고, 평상시에 맺던 관계가 어색해질까봐 하지 못했고, 자존심에 부끄러워서 꺼내지 않았던 얘기가 있었습니다. 성격이 독특한 덕분에, 지속적인 운동과 내 얘기를 들어주는 상담가를 찾아가고, 저도 몰랐던 저를 소중히 하는 친구들을 알아감으로써 힘든 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말을 못해 혼자라는 기분이 주는 고통은 매우 크고 답답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비슷한 과정을 겪고있거나 공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방법을 생각했고, 얘기를 들어주고, 편이 되주는 만남인 하소연을 만들게 됬습니다. 글뿐만 아니라 대화를 통해 얘기를 들어줌으로써 여러분에게 있는 답답함을 풀어드리겠습니다.

문의: 혹은 페이스북 페이지 '하소연'

[이 게시물은 하소연님에 의해 2018-04-17 10:54:13 이별극복 하소연에서 이동 됨]

하소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4-17 (화) 10:55 6개월전
안녕하세요 정곰님,
게시판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라 나혼자 게시판으로 게시글을 옮겼사오니
추후 게시판 성격을 참고하여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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