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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소연 작성일17-02-23 16:00 조회2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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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작 영화가 많이나와서 뭘 볼까 고민하다가 ㅎㅎ

 

하소연닷컴 이름에 잘어울리는 영화가 나왔더라고요.

 

영화 재심인데요. 전라도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재조명한 영화에요.

실화라 더 몰입되게 봤어요. 

 

“바람”으로 뜬 정우와 명품연기의 신예로 뜨는 강하늘까지

(참 문화의 날이라 5천원에 본건 자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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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는 미안하다는 말하는거아니야”

상대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순간 잘못을 인정하게 되고 협상은 끝난다는 계산적이기만 한 이준영(정우).

 

이준영(정우)변호사는 돈없고 빽없는 벼랑 끝 변호사에요. 

한방을 노리다가 망하고, 의뢰인을 돈으로 생각하는 속물 변호산데요.

 

법연수원 동기 모창환(이동휘)에게 취직을 부탁하며 근근히 살고있죠.

그러던 중 살인누명을 쓴 조현우(강하늘)를 만나고, 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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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 제1조 제1항 변호사는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함을 사명으로 한다.”

조현우(강하늘)이 깡패경찰의 강압수사와 악당검사의 출세를 위해 살인범이 되었다는걸 알게되고!

동기 모창환(이동휘)이 그들과 손잡았다는걸 깨닫는 순간! 

모창환(이동휘)에게 일침을 놓는 대사에요.

 

점점 이준영(정우)는 정의감에 불타오르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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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전재산 받아보신 적 있습니까? 제가 이겼네요.”

 

이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짠 했다. 소름이 쫙~ (정우 좀 멋있네)

 

변호사회사 대표에게 의뢰인에게 전재산 받아봤냐고 묻는데요

 

이준영(정우)이 받은 돈은 몇만원 안되지만, 조현우(강하늘)에게는 전재산을 준거에요

 

누군가에게 전재산을 받는다는 마음 어떨까요?

 

억울한 누명으로 10년을 복역한 조현우(강하늘)의 억울함을 어떻게 풀어줄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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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쒸이이이벌~~”

 

ㅋㅋㅋ 웃으면 안되지만 가장 임팩트있고 많이했던 대사가 아닌가 싶어요.

 

조현우(강하늘) 연기잘하더군요.

 

살인죄 누명으로 10년을 복역한 사람을 연기하기 쉽지 않았을텐데,

 

눈빛이며, 목소리며 아 연습많이했구나 생각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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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들이 말하는 법이라는것이 누구를 위한거여”

 

 정말 법은 누굴위한 것일까요..? 재심에서는 권력자,재벌들의 이익을 지키려고 만든것이라고 하네요

근데 정말 슬프지만 맞는말 같다는 생각이..

정말 감정이입해서 보면 사회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한무더기 쌓일듯.

(다행이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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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뭘 할 수 있는데, 말해봐!!”

 

정말 법체계를 싹 다시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엄격한 죄는 좀 구형도 높게 때리고..

이준영(정우)의 도움이 수포로 돌아가는것 같자 복수를 계획하며 돌이킬수 없을 길로 들어서는데..

 

결말은 어떻게될까요..~~~?

 

재밌는 영화가 많이 나왔네요^^

 

가족끼리 봐도 괜찮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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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상식과 법의 상식을 헷갈리지말라고 니가 알려줬자나!!” 


모창환(이동휘)이 몰래 악당검사와 뒷거래를 하고 이준영(정우) 재심소송을 그만하라고 자꾸 제안하는데

이준영(정우)가 변했다고 말하니 모창환(이동휘)가 정우에게 하는 대사

하튼 못된건 빨리배워요 ㅋㅋ 청출어람이 따로없네요

요즘 간간히 얼굴 잘비취네요 이동휘도 잘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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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물 이준영변호사

영화 재심이"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왔습니다.

약촌오거리 사건이 더궁금하신분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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