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괜한 질투인가요..? 예민한건지

오늘 아침에 남편이 출근하고 얼마안되서
자기랑 도플갱어를 찾았어 그러면서 톡이왔어요
링트를 보내줬는데 제목은 '예쁘다'
그리고 여자사진이있었죠.
그냥 그거보고있자니 기분이 영 안좋았어요.
그아침에 그걸보이있다는게 그냥 왠지모르게 기분이 나빴어요.
평소에도 간간히 '몸매평가쫌요' 이런걸 보던사람이라
그냥 그러려니해도될만한것같으면서도
그냥 왠지 기분이 나빠서 툴툴댔네요.
제가 많이 예민해진거겠죠?

말티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0-13 (목) 17:46 9개월전
속상하시겠어요 ㅠ0ㅠ... 저도 남편이그러면 기분 쫌 나쁠듯
진솔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0-14 (금) 13:45 9개월전
그른가요..? 글쓰니님 칭찬해주는건 아닐까요..??
soy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0-15 (토) 18:06 9개월전
부럽네여.. 남편분께서 쓰니언니님 엄청 사랑하시는듯 ..ㅋㅋ
꼬르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10-25 (화) 21:55 9개월전
전 기분 좋을거같아요..^^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비추천 조회
[마감][11월이벤트] 투썸 커피 기프티콘을 드려요~! 하소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 0 231
결혼생활 게시판을 열었습니다. 하소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1 0 282
10 ■공지■ㅇ ㅐ 인 ㄷ ㅐ 행■■■■■■■■■■■■■■■ tdfer 이름으로 검색 07-24 0 0 9
9 너무 답답합니다. 우울증도 생긴것 같습니다. 2 김영숙 이름으로 검색 04-07 0 0 124
8 잠버릇이 가슴만지는 남편 시어머니가 보시고는 뭐라하시네요 6 ㅋㅋ 이름으로 검색 03-14 0 0 168
7 하객이 4명밖에 없어요 신부대기실 공개안해도 괜찮나요? 6 어렵네여 이름으로 검색 02-15 0 0 158
6 알뜰히 살고 싶은데 않되네요 6 ㅠㅠㅠ 이름으로 검색 02-06 0 0 185
5 월200 버는 사위가 못마땅한 장인 4 돈이뭔데 이름으로 검색 01-31 0 0 197
4 결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은 사회자 4 윰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30 0 0 223
3 남편이 다른여자를 좋아하게 된이후..심경 6 푸르름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3 0 0 153
이런게 괜한 질투인가요..? 예민한건지 4 minsu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0 392
1 예비시아버지의 술주정 때문에요.. 파혼사유가 아닌가요? 8 mij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4 0 370
글쓰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