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일어난 사건

익명글쓴이 2019-02-21 (목) 18:26 3개월전 170  
저는 12월 7일날 한 요양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1월 14일날 해고를 당했습니다
이유는 갑질에 못견뎌서 상대방이 소리를 질러 저도 같이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너무 놀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다이랙트로 있었던일을 간호부장한테 말을하여 일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출근을 해서 미안하다고 손을 3번씩이나 내밀었습니다
역시 받아주지 않고 다음날 출근을 하니까 상대방이 저를 눈을 노려보면서 투명인간 취급했습니다
그날로 퇴근을 해서 집에 오니 팀장으로 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팀장이 말하는 소리는 선생님을 원장이 아무레도 짜를거같아요 라고해서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는 바로 팀장을 말을 듣고 출근을 하지 않았다 원칙은 해야한다는 노동법을 몰랐기에 계속해서 팀장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 저를 보고 상대방을 짜르라는 말을 며칠동안 했다 출퇴근 시간까지 알려주며 어디에서 타니까 출근을 못하게 하라는것이였다 그렇게 3일만 하면은 자동퇴사 된다고 해서 저한테 부탁하는것이였다 그렇지 않아도 충격이 너무 커서 생활이 말이 아니였다 억울하고 분했다 이것은 알고보니 팀장의 농락이였다 팀장은 그 여자에게 특권을 주었다 갑질을 하라고 나중에 알고보니 팀장으로부터 그 상대방 여자는 물질적으로 피해여성이였다 그래서 팀장이 눈앞에 가시를 제거 해달라고 나에게 자꾸만 암시를 한다 가뜩이나 힘들어죽겠는데 알고보니까 팀장손에 내가 어리석음에 분노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익명 이름으로 검색 2019-02-22 (금) 10:40 3개월전
갑질의 진실여부는 뒷전으로 하고 갑질에 못이겨 소리치신건 정말 잘한것이구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해야되요 그리고 갑질이 있었다면 시정요구를 해서 변화될 회사면 다녀도되겟지만
갑질에 나도 똑같이 대처했는데 변화가 없으면 다닐필요가 없는것 같네요
굽신거려도 다니기 힘들판국에 똑같이 대응했는데 더 다니기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런회사에 미련두지않아도 될것같아요 다녀도 지옥이거든요~
훌훌 털고 다른 회사가시는걸 추천
익명 이름으로 검색 2019-02-23 (토) 13:44 2개월전
저 같으면 당장 그만둘거같네요! 더구나 요양원이란곳에서 그렇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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